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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2025년 총회 개최…지속가능한 발전과 나눔의 가치 강조
사단법인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상임대표 신민희)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조직 내 주요 인사 개편과 운영 방향, 정관 변경 등을 논의하며 지속가능한 발전과 ‘나눔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무소 이전(서울 강남구 언주로 71길 17, 2층) 및 정관 심의 변경, 회원 명부 및 문서작성, 법무사 제출용 인감증명 절차 등이 확정됐다.
행사의 사회를 맡은 신민희 상임대표는 “골프장은 끝이 없는 학습 공간이며, 나눔은 삶의 기본이자 가치”라며,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회원 간의 교류 활성화를 약속했다.
신민희 상임대표는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스포츠의학 전공, (주)케이이엠그룹 이사, 여성아마추어골프협회장, 국제프로골프협회(IPGA) 파주지부장, 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여성회장,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취재부 기자 등 다양한 경력과 이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밖에도 협회는 변동사항이 있는 법인 사무소 주소와 정관 내용, 회원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총회 마지막에는 화합을 다지는 저녁식사와 답례품 전달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봉사와 골프 인재 양성, 회원의 권익 신장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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