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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초대회장에 이해균 동진제약 회장 선임

이 회장 ”아마추어 골퍼 권익 증진과 안전한 골프장 환경 조성에 힘쓸 것”

운영자 | 기사입력 2022/06/13 [15:00]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초대회장에 이해균 동진제약 회장 선임

이 회장 ”아마추어 골퍼 권익 증진과 안전한 골프장 환경 조성에 힘쓸 것”

운영자 | 입력 : 2022/06/13 [15:00]

 사단법인 대한아마주어골프협회 초대 회장에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사진)이 선임됐다.

 

대한아마추어협회는 오는 19일 충북 청주 세레니티CC 클럽하우스에서 이 회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 회장은 오명 전 부총리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하는 등 회장단과 고문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 회장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권익증진과 유소년 골프선수 육성에 힘쓸 것”이라며 “특히 골프장 안전환경평가심의위원회를 운영해 골퍼들이 안전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를 국민생활 스포츠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 문화관광체육부 소관 비영리단체로 설립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잠시 중단됐었다.

 

협회는 앞으로 아마추어 골프대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골프를 사랑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 지원 등 사회공헌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동진제약은 지난 2000년 설립된 건강증진과 생명연장을 실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및 바이오 기업이다. 특히, ‘호관원’이란 건강기능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진제약은 지난해 소외계층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성금을 금산군을 통해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왔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2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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